투자 일지 / 결정 기록
환율 — 원화 · 달러 중 고르지 않고, 환헤지(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는 거래)도 하지 않는다
- 결정
- 지금 구조를 유지하고 환헤지를 하지 않는다. 원화는 생활비와 비상금으로, 달러는 해외 자산을 사며 따라온 것으로 둔다. 새로 넣는 돈은 어느 화폐를 고르는 데가 아니라 금과 필수 서비스 기업 주식의 목표 비중을 채우는 데 쓴다.
- 이유
- 각국이 돈을 계속 풀고 있어서, 현금으로 들고 있으면 구매력이 시간이 갈수록 떨어질 거라고 걱정한다. 어느 화폐를 고르느냐보다 현금 밖에 두는 쪽을 택했다.
- 기대 결과
- 결정한 날(9월 30일)부터 석 달 안에 원/달러 환율이 오르든 내리든 미리 '크다'고 정해 둔 폭을 넘어 움직여도, 이 기준을 바꾸지 않는다.
- 고르지 않은 안
- 원화가 강할 때 환헤지형 상품으로 산다.
- 환율이 정해 둔 구간을 벗어날 때마다 다시 검토한다.
- 결정 뒤 흐름
- 원/달러 환율 -1.6% (10. 31.까지)
원화가 강해졌다(달러 약세) — 중간 흐름이고, 맞았는지는 검토일에 판정한다